📓서비스 소개


가천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 끼 약속 플랫폼

혼자 밥을 먹는 건 특별히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한 끼의 약속으로 학생들끼리 연결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너무 본격적인 만남이 아닌, 부담 없이 함께하는 가벼운 한 끼. 때로는 힘들 때 모르는 사람과라도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혼자 배달을 시키면서도 누군가와 함께하는 듯한 따뜻함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다. EatMate의 목표는 바로 그들의 일상에 따뜻함과 편리함을 더하는 것이다.

작은 교류 속에서 캠퍼스 생활이 조금 더 즐겁고 따뜻해질 수 있도록, 학생들이 부담 없이 연결되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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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